샘플 미리보기 · 미니멀 모노톤
DISCIPLINE
브랜드 · 공간 · 웹
STUDIO
서울 성수 · 네 명
SINCE
2016

브랜드와 공간, 웹을
나눠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2016년 성수동 8평 작업실에서 시작해 지금은 넷이 일합니다. 프로젝트 중간에 담당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첫 미팅에 들어온 사람이 마지막 검수까지 봅니다.

그래서 동시에 세 팀 이상과는 일하지 않습니다. 문의를 주시면 지금 일정부터 말씀드리고, 시기가 맞지 않으면 다른 스튜디오를 소개해 드릴 때도 있습니다.

SELECTED WORK 2021—2024

05
노출 콘크리트 천장과 큰 창이 있는 매뉴 스튜디오의 회의 공간
MANU STUDIO · SEONGSUPHOTO 01 / 04

WHAT WE DO

브랜드

로고만 필요하시면 로고만 합니다. 다만 이름과 말투가 정리되지 않은 채로 로고부터 만들면 대개 1~2년 안에 다시 바꾸게 되더군요. 그럴 땐 먼저 말씀드립니다.

공간

도면부터 감리까지 같은 사람이 봅니다. 시공은 협력 업체가 하고 저희는 주 2회 현장에 나갑니다. 평수가 작아도 실측은 직접 합니다.

페이지가 다섯 장이어도 정보 구조부터 짜고 시작합니다. 여기서 2주를 쓰면 나중에 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일이 줄어듭니다.

2016년부터 12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중 31곳과는 두 번 이상 다시 일했고, 브랜드를 맡았던 곳이 1~2년 뒤 공간을 의뢰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메일에는 이 정도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 세 가지가 없으면 일정을 가늠하기 어려워 회신이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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