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미리보기 · 미니멀 모노톤

STUDIO

네 명이서
한 번에 두 팀까지만.

인원을 늘리는 대신 맡는 수를 줄였습니다. 지금은 브랜드 한 팀, 공간 한 팀 정도가 한계입니다. 웹은 그 사이에 붙는 일이 많아 따로 세지 않습니다.

덕분에 대표가 모든 미팅에 들어갑니다. 규모가 큰 일은 못 받는 대신, 진행 중에 연락이 안 되는 일도 없습니다.

PRINCIPLES

질문을 먼저 정리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시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뭐가 제일 불편한지, 누가 결정하는지를 묻습니다. 이게 정리되면 시안 회차가 줄어듭니다.

결정 사항은 문서로 남깁니다

회의에서 정한 것은 그날 안에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두 달 뒤에 '그때 왜 이렇게 했더라'가 나오면 서로 피곤해집니다.

끝나고도 쓸 수 있게 넘깁니다

원본 파일과 폰트 정보, 간단한 사용 규칙을 함께 드립니다. 다른 곳에 맡기게 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도록.

TIMELINE

  1. 2016성수동 8평 작업실, 둘로 시작
  2. 2019공간 일을 처음 받음. 감리를 직접 나가기로 정함
  3. 2022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공간 부문 우수상
  4. 2024브랜드디자인협회 올해의 스튜디오
  5. 2026웹 담당이 합류해 네 명. 누적 120개

PEOPLE

04
  • 김민서대표 · 브랜드미팅에 항상 들어갑니다. 견적서도 제가 씁니다.
  • 이도윤공간현장에 주 2회 나갑니다. 실측은 직접 합니다.
  • 박서아브랜드 · 그래픽인쇄 감리까지 봅니다. 종이는 샘플로 먼저 보여드려요.
  • 정하늘구축 후 3개월은 잔손질을 무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