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미리보기 · 웜 내추럴

OUR STORY

종류를 늘리는 대신
여덟 가지만 계속 굽고 있습니다.

2019년에 문을 열 때는 열네 가지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여덟 가지입니다. 손이 덜 가는 쪽으로 줄인 게 아니라, 저희가 매일 같은 상태로 낼 수 있는 만큼만 남긴 겁니다. 새 메뉴는 두세 달에 하나씩 늘리고 있어요.

베이커의 하루

04:50 — 20:00
  1. 04:50불을 켜고전날 저녁 접어 둔 반죽의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2. 05:30발효종을 먹이고6년째 이어온 발효종에 밀가루와 물을 더합니다.
  3. 06:30첫 오븐소금빵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이 시간의 향이 하루를 정합니다.
  4. 11:00두 번째 오븐캉파뉴와 호밀빵. 굽는 시간이 길어 여유를 두고 준비합니다.
  5. 17:00마지막 반죽내일 아침의 소금빵을 접어 냉장고에 넣습니다.
  6. 20:00정리남은 빵은 동네 아동센터로 보냅니다.
LEE

이현성

HEAD BAKER · FOUNDER

“여덟 시 전에 오시면 대부분 다 있습니다. 소금빵은 하루 세 번 굽는데 첫 판이 제일 잘 나와요.”

MILESTONES

  1. 2019연희동 8평에서 첫 오븐을 켰습니다.
  2. 2021자가 발효종으로 캉파뉴를 시작했습니다.
  3. 2022골목빵집 어워드 '동네빵집'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4. 2024소금빵 누적 30만 개, 단골 1,000명을 만났습니다.
  5. 2026두 번째 오븐을 들이고 호밀 라인을 넓혔습니다.